행복이 머무는곳

양평군은  경기도 동쪽에 있는 대부분이  산림으로 이루어져있다.

최근에는 수도권에서 용문역까지 전철이다녀  쉽게 찾아갈수있으며 

산과  사찰로 유명한곳이많아서 등산객들과  관강객들로 인파를 이룬다 ..






대표적으로  용문산관광지 용문사절  상원사  사나사등 유명사찰이있고  

용문사은행나무는 1100년이넘는걸로 추정되며 높이42m

뿌리부분둘레 15.2m 정도된다고하니  한번쯤 둘러볼수있는곳이다.

또한  용문사에서  300m 떨어진 동쪽에는  보물 (제531호) 태조7년 건립한

고려말 승려 정지국사의  8각원당형 정지국사탑과비가 세워져있다..






쉬자파크  레일바이크  용문에서 원덕까지 왕복6.4km  철길자전거길...

깨끗한 자연과숲을경험하면 잠시쉬어갈수있는  서후리숲  

두물머리길에  남한강과 북한강이 맞닿아   한강이 시초가돼는 곳이며

이름아침 자욱한  안개와 400년된  느티나무도 볼거리이다..


세미원의 수생식물들과  자연정화공원..들꽃수목원 ..풀향기허브나라

친환경 무농약으로재한  산나물 두메향기 등 둘러볼거리많은곳이다...